들어가며
매일 저녁 수업이 끝나면 거의 뭐 클리닉 반 운영하듯이 주변 피어들에게 질문을 받고, 주어진 상황을 파악하는 방법에 대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근데 확실히 재미가 있는 것 같아. 그래도 우선은 임베디드를 끝까지 밀고갈 필요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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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운동하고 왔는데, 무리무리 해버렸는지 발이 다시 아파오기 시작했다. 2주 전으로 돌아가버렸어… 이제는 진짜 병원을 한 번 가봐야겠다. 다들 메모하자. 병원은 부활하는 곳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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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키워드
void 포인터
void 포인터는 주로 형변환을 통해 사용자가 타입을 임의로 지정해서 사용하는 케이스에 주로 사용된다.
타입이 확실한 경우에는 타입 정보 없이 주소값만 필요한 경우(값 참조연산 X, 포인터 단위 이동 X)에라도, void * 로 대충 퉁치기보다는 정확한 타입을 작성해주는 것이 더 좋다. 이후에 타입을 활용한 연산이 들어올 수 있으니 유지보수를 위해서라도 작성해주자.
딥다이브
포인터주소에 호출연산자를 붙이면 어떻게 되나? 가 궁금해서 몇 가지 테스트를 한 번 해봤다.
그 결과는 여기 [C언어] 함수의 타입변환은 무죄 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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