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텔레칩스 임베디드 스쿨도 어느새 2주밖에 남지 않았다. 세상에나. 이번 8월부터 시작했는데, 가을은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버리고 어느새 설날이 다가오고 있다. 이번 겨울은 어찌나 빨리 지나가버리는지, 놀라울 따름이다. 열심히 버텨내고, 살아내는 덕분에 이렇게 시간이 쑉쑉 지나가는 거라고 믿는다. 어찌 매일매일 새로운걸 배우고 새로운 문제를 만나고 또 대가리 박으면서 해결해내는 중이다. TIL을 그동안 계속해서 남겼다면 또 정말 하고싶은 말과 기록들이 많았을 것 같은데, 바쁠때는 거의 일주일 내내 막차타고 집에 오고 주말에도 센터 열리면 나가서 작업하고 오고 하느라 TIL을 적을 여유가 없었다. 어쩌면 같이 교육을 듣는 다른 피어들과 다른 나의 장점은 이렇게 TIL 이나 후기를 적을 공간을 운영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