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지막 4번째 세미나를 마쳤고, 드디어 3개월짜리 짧고 아쉬운 회사에서의 인턴십이 종료되었다. 이제 이번 주말을 잘 쉬고, 다음주 월요일에 HR 팀과의 면담에서 정규직 전환 여부에 대해서 듣게된다 (아주 ドキドキ!!). 물론 정규직 전환에 대해서는 자신있긴 하다. 팀장님이랑 집 가는 방향이 같았던 터라 한 번씩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있었는데, 본인이 만들고 싶은 팀의 분위기에 대해서 나에게 말해준다거나 내가 우리 팀에 와서 어떤 기분으로 일했으면 좋겠는지에 대해서 말씀해주시기 하셨고, 담당님도 “이제 실무 들어갈 준비 됐나?”고 어제 회식자리에서 농담조로 말씀해주시는 것을 들으면서 내심 안심이 되고 있다. 제발!!! ㅋㅋㅋㅤ[ 그리고 정규직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 ]ㅤ작년 4월에 거꾸로캠퍼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