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맨날맨날 배운 내용들을 정리하면서 바쁘게 보냈는데, 그러느라 TIL을 못적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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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라도 배운 내용들을 매일 기록하고 싶었는데, 간단하게 요약하기에는 너무 방대한 내용들임 + 내 스스로 아직 정리하지 못했음 이슈로 계속 TIL 적기에 실패했던 것 같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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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라도 다시 꾸준히 조금씩 적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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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의 키워드
어쩌다보니 이번주의 키워드가 되어버렸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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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는 정말 중요한 컨셉들을 너무너무 많이 배웠다.
- GPIO 설정으로 회로 조작하기
- UART 통신의 개념과 실습
- 기본 회로 이론과 GPIO를 위한 회로 옵션 (Push-Pull / Open Drain)
- SysTick 과 T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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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다음주에는 Interrupt(Exception과 NVIC), I2C, SPI, ADC(PWM) 등에 대해서 배우게 될 것 같은데 (혹시 안배우면 나 스스로라도 공부해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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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들이 다 독립적으로 있는게 아니라 유기적으로 엮여있기도 하고, 조금만 깊게 들어가보려고 들춰보면 갑자기 막 회로 이야기가 나오지 않나, 아직 어느정도 수치인지 감도 안오는 암페어 단위가 막 등장하지를 않나… 함부로 궁금한 키워드에 도전하기가 무서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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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목표는 최대한 폭넓게 많은 지식들을 정리해두는 것! 이기는 하지만, 할 게 너무너무 많은건 또 사실임. 이번에 과정 평가를 치면서 보니깐 내가 또 정리가 안된 부분들이 눈에 띄었던 것 같다. (= 내가 약한 부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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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가 회로 설계를 할 건 아니니깐 막 깊이있게 회로에 대해서 연구를 하거나 정리할 필요는 없을 것 같기는 한데, 그럼에도 어느정도 깊이까지 들어가야할지 아직은 감이 안오는 건 사실이다. 수업중에 언급된 내용들까지만 완전하게 소화하고, 나머지는 호기심이 닿는 곳까지만 공부하려고 하는데, 이 호기심이라는게 또 무한히 뻗어나가다보니 감히… 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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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U] 빌드 프로세스와 컴파일 환경
지금까지는 VSCode와 여러 IDE의 도움으로 내가 작성한 코드에 대해서 “빌드하기” 버튼을 누르면 마법과 같은 일이 일어나서 프로그램이 실행된다! 라고 생각해왔다고 볼 수 있다. 왜냐면 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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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U] GPIO 실습 : USER Button과 LED 켜기
이전 GPIO의 HW와 설정에 대해서 정리한 내용에 대해서 실제 보드의 코드로 잘 이해했는지 확인해보자.ㅤSTM32F429ZIT6 / NUCLEO-144 Boards 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ㅤLED 켜보기메모리 주소를 이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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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U] UART 구조와 이해
UART 가 무엇이냐UART(Universal Asynchronous Receiver / Transmitter) 는 병렬 데이터를 비동기 직렬 방식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컴퓨터 HW(집적 회로)이다.병렬 데이터 : 여러 개의 독립된 데이터 (H → 010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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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U] V=IR과 기본 임피던스부터 풀업과 풀다운, 푸시풀과 오픈드레인까지
전기의 기본 개념과 법칙전압 V전압 V는 전기를 흐르게 만드는 압력이다. GND(Ground)로부터의 높이(전위) 차이를 말한다. 단위는 옴($\Omega$)을 사용한다.ㅤ전류 I전류 I는 전기의 흐름(전하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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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Tick과 타이머, 카운터에 대해서는 지금 공부하고있다. 오늘 밤이나 내일 쯤에 글 업로드 할 수 있기를..!
딥다이브
[MCU] 풀업, 풀다운 저항은 MOSFET인가?
회로도를 보면 풀업과 풀다운 저항에 연결되는 전원 공급과 GND에 대해서 Vdd, Vss 라는 키워드를 많이 적어두었다. 강의에서도 그렇게 본 것 같고. 그래서 나는 Vdd 와 Vss 라는게 전원과 GND를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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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공부하고 글 쓰면서 되게 많은 인사이트가 있었다. 아 이게 내가 회로를 너무 디지털하게 생각하고 있었구나 라는 느낌이 자꾸 들면서 돌아보게 되었다. 단순히 전류가 흐른다고 뭔가 일이 일어나는게 아니라, 전류가 흐른다 == 도선을 따라서 전하(전자)가 이동하면서 현상들이 나타나는 거라고 이해해야하는데, 그게 참 어려운 것 같다. 저항값이 높으면 도선이 0V에서 5V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뭐 이런 내용들이 나오는데...
이게 참 밀리초 단위도 아니고 마이크로초, 나노초 단위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생각을 하려고 하니깐 더 어려운 것 같다. 전하가 충전되고 방전되는 것도 까다롭고. 그치만 나름 또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다.
전자공학과를 갔어도 재미있게 공부했을 것만 같은 느낌.
[MCU] Push-Pull과 Open-Drain의 장단점?
이번에 간단한 MCU 회로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Push-Pull과 Open-Drain 방식의 구조 차이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었다.ㅤ그런데 공부하면서 궁금증이 생겼다. 푸시풀이랑 오픈드레인이 옵션으로 분리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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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생
이제부터 실습 쪽으로 들어가게 되면 개고생 토픽에 들어갈 내용들이 많이많이 나올 예정.
아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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